깊은 고민에 빠진 순간을 선의 흐름으로 형상화한 작품입니다. 턱을 괴고 입을 내민 채 디자인을 고심하는 모습을 단순하지만 강렬한 선의 흐름으로 표현했으며,
고민의 순간이 새로운 디자인을 탄생시키는 원동력이 되며 디자인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과정임을 보여주고자 제작하였습니다.